어바등이 오늘자로 완결이 났음 ㅠㅠ
첫짤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이 작품은 선의의 순환을 끊임없이 얘기하는 작품임
<스토리요약>
‘심해 3000m 아래의 해저기지에서 재난 상황이 닥쳤을 때
주인 없는 애완 고양이와 뱀을 발견할 경우,
의식을 잃은 아이를 발견할 경우,
처음 보는 사람이 갇혔다고 도와 달라고 할 경우,
당신을 도와준 사람이 다쳤을 경우,
술 먹고 잠든 사람들을 발견했을 경우,
당신이 혐오하는 사람과 만났을 경우,
당신 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치과의사로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새기 시작한다.
각종 사고와 재난이 벌어지는 깊은 바닷속, 등불 같은 한 사람의 이야기.
아래는 이전 더쿠에 올라왔었던 명대사들





이건 오늘 엔딩문구 ㅠㅠ 진짜 용두용미

작가 후기에서도 알수있듯 아름다운 얘기였음..
리디에서 완결이벤 크게하고 100화 무료중이니 이번 기회에 한번 먹어봐 츄라이츄라이
https://ridibooks.com/event/62578?utm_source=Ridibooks_DAR&utm_medium=noti&utm_content=cms_noti_226114&utm_campaign=DAR_etc&utm_term=fantasy_ser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