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약한영웅2', 넷플릭스 行..박지훈→려운·이준영 캐스팅 확정[공식]
3,794 21
2023.12.04 09:38
3,794 21

넷플릭스(Netflix)가 액션 성장 드라마의 신기원을 열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한 '약한영웅 Class 1'에 이은 '약한영웅 Class 2'(가제)의 제작을 확정하고 박지훈, 려운, 최민영, 유수빈, 배나라, 이민재, 그리고 이준영의 흥미로운 캐스팅을 공개했다.

네이버 웹툰 '약한영웅'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가제)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공부 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발적 아웃사이더였지만, 소중한 친구들을 만난 후 폭력에 맞서 싸우는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박지훈이 더 본격적인 이야기로 돌아온다. 그는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약한영웅 Class 1'은 연기자로서 첫 신인상을 안겨준 소중한 작품이다. 기대해 주신 만큼, 새롭고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신인 배우들을 대거 기용, 신인 감독과 새로운 얼굴의 혈기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약한영웅 Class 1'에 이어 '약한영웅 Class 2'(가제)에서 발굴할 배우들의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높은 가운데 새 캐스트들도 출연 소식을 알렸다. '연시은'(박지훈)이 전학 간 은장고에서 만나게 되는 소중한 친구들로는 려운(박후민 역), 최민영(서준태 역), 이민재(고현탁 역) 등 신선한 이미지와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배우들이 출연한다. 또한 시즌1의 마지막, '연시은'과 맞닥뜨려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준 유수빈(최효만 역) 역시 시즌2에 출연한다. '연시은'과 친구들이 맞서야 할 더 거대한 폭력이자 숙적으로 그려지는 '연합' 소속의 인물들을 연기할 배우들로는 배나라(나백진 역), 이준영(금성제 역) 등 선과 악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매력의 젊은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약한영웅 Class 1'의 믿을 수 있는 제작진이 그대로 함께 하는 것 또한 '약한영웅 Class 2'(가제)가 기대되는 이유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총괄한 한준희 감독, 극본과 연출을 겸했던 유수민 감독을 필두로 '약한영웅'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액션을 책임졌던 허명행 무술감독과 감각적이면서도 타격감 있는 음악으로 스토리를 뒷받침했던 음악감독 프라이머리, 팬들의 뇌리에 각인된 '파블로프의 개' 나레이션을 직접 설계한 박민선 편집 감독이 든든하게 크레딧에 자리잡았다.

'약한영웅 Class 1'에 이어 '약한영웅 Class 2'(가제)를 제작하는 쇼트케이크와 플레이리스트는 넷플릭스와 '약한영웅 Class 2'(가제)를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시은이와 친구들의 다음 이야기를 꼭 보고 싶다고 전해주신 시청자 여러분의 요청에 화답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많은 분들이 한마음으로 도와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끔 더 잘 만들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준희, 유수민 감독 역시 "얘들아, 어서 와! 은장고는 처음이지?(웃음) 팬심으로 지켜봐온 배우들과 함께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 에너지가 넘치는 현장이 될 것 같다"(한준희 감독), "과분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다음 시즌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몸도 마음도 건강히 촬영을 마치고 싶다" (유수민 감독)라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시즌2 촬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확장된 세계관과 강력해진 액션, 이전 시즌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더 깊어진 이야기로 돌아오는 '약한영웅 Class 2'(가제)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3199417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80 00:06 31,9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0,9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8,3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7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557 유머 이게 가능한건가 싶을정도로 똑똑한 보더콜리 22:17 16
3030556 이슈 [속보]온리팬스 창립자, 43세 암으로 사망 22:17 111
3030555 기사/뉴스 "문구의 품격"…모닝글로리가 다이소를 넘어서는 법 4 22:15 626
3030554 이슈 오랜만에 라이브 잘 하는 신인 나왔다고 극찬받고 있는 해외 신인 가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jpg 22:14 566
3030553 이슈 서인국 인스타업뎃 주간남친 4 22:14 359
3030552 유머 어른스러운 디자인으로 차꾸하기 14 22:12 1,128
3030551 유머 재빠르게 살자 짧은 다리로 전광석화 하는 햄스터처럼 3 22:10 510
3030550 이슈 영국이 이란 전쟁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이유 22 22:08 1,832
3030549 유머 수영 : 물티슈인 줄 알고 챙겨왔는데 8 22:08 1,960
3030548 이슈 일본 아침 생방 방송사고 6 22:08 1,216
3030547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자주국방, 통합방위 핵심…전쟁추경 25조 속도전” 24 22:07 533
3030546 이슈 청바지를 구매하고 한번도 세탁 안했다고 하네요 49 22:06 3,157
3030545 이슈 띠별 도화살 터지는 나이 14 22:06 632
3030544 유머 광주가 광역시 하는 만화 (feat. 인천광역시) 8 22:04 742
3030543 이슈 있지(ITZY) 유나의 솔로 데뷔 퍼포먼스💗 3/24(TUE) 10PM 'STUDIO CHOOM ORIGINAL' COMING SOON 8 22:04 283
3030542 유머 고양이가 먹는 밥맛이 궁금했던 원숭이.gif 11 22:04 806
3030541 이슈 전여친 배웅하러 미국가서 두달 잠수타고온 연하남친 vs 여친에게 느끼는 열등감을 감당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하는 연상남친 16 22:04 1,386
3030540 기사/뉴스 [속보] 서울 송파구 장미아파트 화재…소방 “진압 중” 8 22:03 2,085
3030539 기사/뉴스 "26만 명 온다더니"…빗나간 예측에 "남은 김밥 다 버렸다" 분통 1 22:03 463
3030538 기사/뉴스 靑, '추경으로 하위 50%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보도에 "사실과 달라" 36 22:03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