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103 러브라이브 시리즈 신년 특별방송 중


4세대 리엘라 후배들이 베루나 돔에서 라이브를 한다는 정보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세이부돔, 메트라이프돔이라 불리던 현명칭 베루나돔은
일반구장에 지붕 얹어논거라 객석엔 눈비가 내리고, 벌레가 들어오고, 1년내내 덥고 추운 최악의 돔으로 불림
일명 짭돔

뮤즈(초대, 짭돔 경험 0회)
우치다 아야: 가보신 선배들이 뭔가 조언을...

니지동(3세대, 짭돔 경험 1회)
그저 웃음만

아쿠아(2세대, 짭돔 경험 4회)

아이다 리카코: 3월의 베루나돔은 엄청 춥거든요... 방한 대책을...
코바야시 아이카: (끄덕끄덕)

우치다 아야: 좀 더 즐거운 조언 없어???

아이다씨: 아 그렇네요

베루나돔은 계단도 많아서 이동할때 힘들어요...

웃치 아니 즐거운 조언을 해주라구


(장점 찾는중...)

아이다씨: 아 그래도 자연이 느껴진달까
아이컁: 맞아 개방감이 있어 (돔인데)

후배 오열

그리고 저 때 추위는 결국 해결 못해서 따로 롱패딩 굿즈 냈다는 후기도....

싸고 수용인원 많은것 빼고 장점이 없는...
가능하면 제발 그냥 SSA나 도쿄돔 가줬으면 싶은 공연장 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