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터 액트 3
우여곡절이 참 많았고 진행 속도가 더디긴 하지만 좋은 각본을 얻었다고 함.
30년 이상이 훌쩍 지났음에도 여전히 속편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다고..
우피 골드버그가 복귀하지만 주연을 맡는지는 알려진 바 없음.

28년 후
대니보일이 현재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라 기획중인 단계.
당시 주연을 맡았던 킬리언 머피도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했다고 함.
시나리오는 28주 후가 아닌 원작 28일 후의 결말에서 이어질거라고..

시스터 액트 3
우여곡절이 참 많았고 진행 속도가 더디긴 하지만 좋은 각본을 얻었다고 함.
30년 이상이 훌쩍 지났음에도 여전히 속편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다고..
우피 골드버그가 복귀하지만 주연을 맡는지는 알려진 바 없음.

28년 후
대니보일이 현재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라 기획중인 단계.
당시 주연을 맡았던 킬리언 머피도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했다고 함.
시나리오는 28주 후가 아닌 원작 28일 후의 결말에서 이어질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