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내년 1월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12월 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여자)아이들이 내년 1월 새 정규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발표한 미니6집 'I feel(아이 필)' 이후 8개월 만이다. 정규 앨범으로는 지난해 3월 첫 정규 'I NEVER DIE(아이 네버 다이)' 후 1년 10개월 만이다.
데뷔곡 'LATATA’(라타타)'를 시작으로 '한(一)', '세뇨리타(Senorita', '덤디덤디(DUMDi DUMDi)', 'TOMBOY'(톰보이) 등으로 발표하는 곡마다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실력파 콘셉트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여자)아이들이 어떤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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