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우성, 연예계 최초로 '여자친구 커밍아웃' 했던 이유
85,639 329
2023.12.01 09:34
85,639 329

RuhcdW

지난달 30일 공개된 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정우성 내 청춘의 정우성이 내 앞에...'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정우성은 "연예계에서 커밍아웃한 배우가 제가 처음이었다. 여자친구 있다고"라고 말했다.

 

정우성은 청춘스타로 화제를 모았을 당시 여자친구의 존재를 직접 밝힌 바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정우성은 "배우나 연예인들이 너무 불쌍한 거다. 똑같은 인간인데 왜 유명세 때문에"라며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성시경은 "여자친구가 있어도 얘기 안 하겠지만 외롭거나 그런 거 어떻게 해야 하나. 왜 결혼 안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지 않냐. 나도 받아서 질문하는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정우성은 "결혼을 안 한 게 아니라 못한 거다. 시기를 놓친 것"이라고 말해 성시경에게 공감을 샀다.

 

 https://ent.sbs.co.kr/m/article.do?article_id=E10010280744&utm_source=t.co&plink=COPYPASTE&cooper=SBSENTERNEWS

목록 스크랩 (0)
댓글 3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590 05.18 19,032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8,0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659 정보 폴바셋..캐나다 뭐 이런데서 한국에 진출한거아냐? 10:28 34
3071658 기사/뉴스 새 주소지 경찰에 안 알린 성범죄 신상정보등록 대상자 벌금형 10:27 34
3071657 이슈 배우 김재원 서공예 졸업 사진 4 10:26 569
3071656 유머 다이어트 하다가 오는 현타중 가장 쎈 현타라는 그것 10 10:25 885
3071655 유머 요즘 한국여행 정석루트 보여준 일본성우들.jpg 2 10:25 403
3071654 정치 [속보] 다카이치, 한국으로 출국…오후에 한일 정상회담 10:24 83
3071653 기사/뉴스 나홍진 “칸 상영은 리허설일 뿐, 아직도 전쟁 같은 수정 중… ‘호프’ 블록버스터 아냐” 3 10:23 403
3071652 이슈 어린이를 이겨버린 아기곰 1 10:23 230
3071651 기사/뉴스 "우리 스타된다고"..자만한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역사왜곡 예고된 참사였다 [Oh!쎈 초점] 4 10:23 334
3071650 이슈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로 댄스곡 색깔 넓힌다 10:22 109
3071649 이슈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 날입니다. 바로 이날, 서울 연남동의 한 공연장에서 스무 살 래퍼 이민서가 단독공연을 강행하겠다고 합니다. 입장료 52,300원. 활동명은 ‘리치 이기’. 12 10:22 921
3071648 이슈 답지 베끼다가 서울대 간 사연 6 10:22 754
3071647 이슈 스타벅스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할 경우 35% 할인된 가격으로 지분을 되사갈 수 있는 콜옵션을 스타벅스 본사가 가지고 있음 5 10:22 608
3071646 유머 할부지가 자기 죽순 다시 가져갈까봐 곁눈질로 지켜보는 루씨티비🐼👀 6 10:21 437
3071645 기사/뉴스 ‘이자 어떡해’ 영끌족 비명… 주담대 금리 7% 재돌파 9 10:19 655
3071644 기사/뉴스 '한반도 KTX' 추진에 충청권 술렁…오송역 논란 재점화하나 2 10:19 500
3071643 이슈 진화된 로맨스 스캠.jpg 9 10:16 1,601
3071642 기사/뉴스 여자친구 살해하고 시신 11개월 동안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40대 2심도 징역 30년 9 10:16 399
3071641 이슈 5/19 공차 데이 : 토핑 무료 14 10:15 1,588
3071640 기사/뉴스 이마트, 장중 5%대 급락…스타벅스 논란에 투심 악화 2 10:15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