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 상품으로 장조림 만들지 마세요”…깐 메추리알에 세균 285배
36,692 121
2023.12.01 04:32
36,692 121

AOPgxx

 

 

시중에 유통된 깐 메추리알에서 세균수가 기준치의 285배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 중단과 회수 명령을 내렸다.

 

깐 메추리알은 장조림 등 반찬으로 주로 활용되기 때문에 식탁에 오르기 전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는 30일 충북 음성 소재 농업회사법인 조인 맹동지점이 제조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깐메추리알’에 대해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

 

판매 중단·회수 명령 대상은 지난달 30일 제조된 제품이다. 유통·소비기한은 내년 1월 27일까지다. 제품의 바코드 번호는 8809387741610이며, 포장단위 270g, 500g, 1kg 등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2340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39 02.02 62,8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9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2,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2,6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059 이슈 뇌사상태로 실려온 의대생 이야기.txt 20:31 20
2982058 기사/뉴스 말 아끼는 지연 vs 쏟아내는 황재균…이혼 후 상반된 태도에 누리꾼, “지연 어른스러워” 20:31 165
2982057 이슈 지역별 최저임금 미달 비율(2023년도) 1 20:31 67
2982056 기사/뉴스 검찰, '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혐의 교직원 20개월 만에 기소 2 20:30 39
2982055 기사/뉴스 "지금도 힘들다"…'설탕 부담금' 도입 본격화에 식품업계 '당혹' 2 20:30 68
2982054 이슈 오늘자 보고싶었던 덬 많았던 404 키키 하음 수정전 버전 안무 1 20:29 131
2982053 기사/뉴스 최저임금없는 대구경북특별시? “청년들 대탈출할 듯” 3 20:28 200
2982052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의 권위를 난도질한 대가 20:28 88
2982051 유머 슈레딩거의 남자손님 1 20:28 223
2982050 이슈 역대급 노안이라는 만 19살 남자 11 20:28 938
2982049 유머 동생이 계정을 찾을 때 까지 동생 영상 올리는 계정.inst 2 20:26 764
2982048 이슈 뉴욕에 사는 친구가 서울에 방문할때 뭘 조심해야하냐 물어왔다 15 20:24 1,808
2982047 유머 pc방 알바 도파민 폭발 순간 12 20:23 1,629
2982046 정치 "개헌안 발의 4월 초 데드라인"… 우원식, 개헌 동력 찾아 광주행 20:23 70
2982045 기사/뉴스 [단독] "이분 아니었다면"…남몰래 4년동안 독거노인 보살핀 형사의 '선행' / JTBC 뉴스룸 20:22 217
2982044 유머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을 때까지 도망친다 2 20:22 592
2982043 기사/뉴스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렸다 벽·차 낀 20대 여성, 결국 사망 4 20:22 976
2982042 이슈 패션위크 참석한 환승연애 4 원규.jpg 2 20:21 902
2982041 이슈 올데프 영서 거울셀카 모음 (스압) 3 20:20 287
2982040 정치 김어준, ‘여사’ 생략 “김혜경씨”…“정청래·조국 ‘반명’ 정조준 연합” 관전평 불러 16 20:19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