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격 발표! 인기 성우·스즈키 아이나 & 하나이 미하루, 친자매였다. 넷상에서 “소문”도. 신애니의 쌍둥이 역으로 공동 출연
인기 성우 스즈키 아이나와 하나이 미하루가, 친자매 였다는 것이 30일 알려졌다.
홋카이도·치토세 수족관에서 행해진 "이세계 느긋한 기행 ~육아 하면서 모험가 합니다~”의 애니메이션화 발표 회견으로 발표되었다.
어릴 적에 둘이서 방문한 적이 있는 추억의 땅에서 '비밀'은 밝혀졌다.
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으로 등장하는 쌍둥이 앨런과 엘레나를 스즈키와 하나이가 각각 연기하는 것이 발표된 후,
두 사람이 진짜 자매였던 것을 커밍 아웃.
스즈키는 "실제는 자매가 아니라던가 하는 얘기도 팬들이 하길래 언젠가 발표하려고 생각했는데, 좋은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이는 "설마 이런 기회로 자매라고 발표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못했습니다 정말로 꿈같아. 단순하게 언니와 함께 작품에 나오는 것이 기쁩니다. 게다가 쌍둥이 역으로"
라고 말했다.
함께 성우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공의장에서 “자매”로서 행동했다.
이전부터 두 사람의 관계성에 대해서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소문이 났다.
두 사람 모두 홋카이도 치토세시 출신,
현지 민요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것,
같은 IAM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있는 등 공통점이 많다.
또, 치토세시의 홈페이지에는 2008년에 행해진 「홋카이도 지사 우승기 쟁탈 제38회 전도 유년·소년 소녀 민요 결승 대회」에서
스즈키가 「여동생인 미하루」와 자매간 공동 우승한 것이 적혀져 있다
또, 20년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사신짱 드롭킥」에서는, 홋카이도 치토세시가 무대가 된 제12화에서,
주인공·사신짱을 연기하는 스즈키와 리에르를 연기하는 하나이가 공동출연 했었다.
다만, 지금까지 본인들로부터는 관계성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고, 「도시 전설」이 되어 있었다.
스즈키 아이나는 14년에 성우 데뷔. 15년부터는 인기 콘텐츠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하라 마리 역을 담당.
19년 란티스에서 솔로 아티스트 데뷔를 했다. 22년 11월에는 홋카이도 치토세시의 「관광 PR 대사」에 취임했다.
하나이미하루는 17년에 성우 데뷔. 21년부터는 인기 콘텐츠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트윈터보 역을 담당.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무라카미 토모역 등으로도 알려져 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8e19d4fe77d1086e8e487833071ad424895711ff
미하루 데뷔 직후부터 팬이면 누구나 아는 확실한 소문이였는데 6년만에 공식 인정함



애초에 둘이 있으면 대놓고 이러고 있어서 모를수가...




거기에 고향에 있는 두 자매의 가족이 영업중인 식당 모습
잘난 딸래미들 숨길 생각이 전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