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리온, 스윙칩 '베트남쌀국수맛·스리라차소스맛' 선봬
1,069 5
2023.11.30 14:17
1,069 5
스윙로드 한정판 2종
국내 생감자칩 최초로 베트남 음식맛 넣어
오리온은 스윙칩 스윙로드 한정판 '베트남쌀국수맛' '스리라차소스맛'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리온 '스윙칩 스윙로드 한정판' 2종[사진제공=오리온]

스윙칩 스윙로드는 '양념 물결을 따라 전 세계 맛 탐험'을 콘셉트로 기획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첫 번째 시리즈에는 국내 생감자칩 중 처음으로 베트남 대표 음식의 맛을 담았다. 베트남쌀국수맛은 오리온 글로벌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시즈닝을 더해 진한 양지육수 풍미와 담백한 감자 맛의 조화를 잘 살려냈다. 스리라차소스맛은 베트남쌀국수에 곁들이는 칠리소스 맛 양념이 스윙칩 특유의 물결모양 굴곡 사이사이에 배어들어 이국적인 매콤 새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두 제품을 함께 먹으면 마치 스리라차소스를 뿌린 쌀국수를 먹는 듯한 색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감자 맛과 쌀국수 맛이 조화롭다" "매콤 새콤한 스리라차소스맛이 스윙칩과 잘 어울린다" "두 가지 맛을 한꺼번에 먹어보니 진짜 쌀국수를 먹는 것 같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리온은 1988년 포카칩을 출시한 이후 스윙칩, 포카칩 MAX 등을 선보이며 국내 생감자 스낵 시장에서 30여년 동안 1위를 달리고 있다. 중국에서는 연간 1000억원 이상 판매고를 기록했고, 베트남에서도 현지 생감자 스낵 시장 점유율 1위다.

오리온 관계자는 "생감자 스낵과 베트남쌀국수맛의 조화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윙칩 특유의 맛과 식감에 다양한 나라의 대표 요리를 접목한 한정판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3008225258579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55 02.24 13,5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8,6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2,8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5,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5,7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011 유머 @: 살면서 이런 미친 유닛 처음 봄 21:45 16
3003010 정치 펨코) 코스피 상승 -> 대재명. 차라리 이해감 21:45 65
3003009 정치 [단독] TK 의원들, 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 실시 21:45 4
3003008 유머 목욕하면서 방구뀌는 고양이(ai 싫으면 지나가줘) 21:44 32
3003007 유머 덱스 진짜 좋아하는 것 같은 이준혁.jpg 1 21:44 354
3003006 이슈 휴대폰 배경화면이 안세영이라는 이용대 딸.jpg 2 21:43 426
3003005 이슈 질 샌더 26년 가을/겨울 코트 신상 1 21:43 228
3003004 유머 주성치가 알려주는 여자 꼬시는 방법 1 21:43 123
3003003 기사/뉴스 최강록, 탈모 고백...“모자 쓰는 이유? 덜 부담스럽다” (침착맨) 3 21:42 433
3003002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추이 1 21:41 198
3003001 기사/뉴스 "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3 21:39 1,475
3003000 기사/뉴스 소주병으로 목 찔러… 해운대 마린시티 ‘조폭 혈투’ 1 21:39 394
3002999 이슈 이 중에 가장 슬픈 노래는? 4 21:38 87
3002998 유머 박지훈 아이돌력을 실시간으로 보는 배우들 14 21:37 1,585
3002997 정치 요즘 명의 남자라 불리는 수도권 후보 3명 14 21:36 850
3002996 기사/뉴스 허가윤 "갑자기 세상 떠난 오빠, 마지막 모습 잊혀지지 않아" (유퀴즈)[종합] 1 21:36 842
3002995 유머 짖는 법을 모르는 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1:36 435
3002994 이슈 새끼손가락을 잃은 룰라를 위해 준비된 의전 디테일 2 21:35 775
3002993 유머 금융지주사 담당기자가 오늘 신한은행 본점 방문했다가 박보검 실물 본 후기 25 21:34 1,535
3002992 유머 단종템 부활 vs 단종 부활 19 21:33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