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개포 디에이치퍼스트아이파크라고 아이파크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인데...
30억짜리 아파트임. 입주앞두고 하자논란됨
[땅집고] “100만원짜리 물건 산 것도 아니고 몇 십억원이 들어갔는데 대기업이 이렇게 짓다니 믿기질 않습니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조합원 이모씨)
방 마루바닥 색깔이 다르고, 얼룩덜룩 페인트칠을 해놓은 것 같은 모습이다. 원목 가공 과정에서 마루 색깔이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거실 아트월 대리석도 발자국이 덕지덕지 찍힌 듯하다. 정상적으로 시공된 세대와 비교하면 확연히 다른 걸 알 수 있다. 이 단지는 오는 30일 입주를 앞둔 개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다. 최근 평당 1억에 거래될 정도로 강남 고가 아파트 단지다. 그러나 바닥재와 마감이 형편 없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모델하우스랑 완전 다름. 발자국 자국있음....
중국산 자재씀. 다시한번 말하지만 34평에 평당 1억. 30억 아파트임
특히 전용 84타입 거의 모든 세대는 마루 색이 하자라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84㎡는 전체 6702세대 중 2483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조합원들은 용산 현대산업개발 본사 앞에서도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조합원 김모씨는 “모델하우스와 실제 시공이 완전히 달라 재시공이 필요하다”며 “소비자를 완전히 우롱하는 처사고 대기업의 횡포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반면,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정상적으로 시공했다는 입장이다. 시공사 관계자는 “원목 마루와 대리석 자재 특성상 색깔이 하자라고 보기는 힘들다”며 “세대별 도장 불량 여부에 대해 전수조사 중이고 민원과 관련한 별도 상담실 및 콜센터를 운영 중이다”고 했다.
‘디퍼아’로 불리는 이 단지는 최고 높이 35층, 74개동 총 6702가구 규모다.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단지로 매머드급 단지인 데다가 단지 내 수영장·사우나, 고급 GX룸, 프라이빗 영화관 등 초호화 커뮤니티로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우수관로 등 기반시설 공사 미비를 이유로 강남구청으로부터 준공승인을 거절당한 데다가 사전점검 당시 하자 문제로 계속해서 논란을 빚고 있다.

그 역대급 커뮤니티 시설로 화제된 그 아파트 맞음 ㅇㅇ
보여주기식만 제대로 짓고
정작 사는덴 자재바꿔치기...마루도 중국산..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1/24/2023112401017.html

원래 강남구청에서 빗물누수문제로
준공승인 안됐는데....
입주지연되면 소송걸릴까봐
현대건설에서 이 악물고 당장 내일 입주 앞두고..ㅋ
임시사용승인 받아냄
기사전문 링크에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1/24/2023112401017.html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1/24/202311240101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