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가락만 까딱하면'은 인기는 곧 계급이 되고 하트를 받지 못하면 루저가 되는 세상 속에서 핑크빛 사랑을 하고 싶어 안달 난 한국연예예술고등학교(이하 한예고) 학생들의 고민을 그린 하이틴 드라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문예지(우연 분), 차수빈(전건후 분), 주선재(강민 분), 김다은(서수희 분), 강새나(이지 분), 선주혁(이진우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물에 게재된 단체 사진은 무수한 '하트'를 받고 있다. 교복 위에 다양한 사복을 걸쳐 입은 문예지, 주선재, 선주혁과 셔츠를 입은 강새나는 예고생의 자유분방한 개성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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