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84는 이 시간을 이용해 모론다바 해변을 거닐었다. 기안84의 소통 시도에 현지인들은 웃음꽃을 피웠다.
영상을 지켜보던 빠니보틀은 “기안 형이 (언어가) 안 되는 것치곤 소통을 잘한다. 한국말로 해도 어떻게 알아들으신다”고 말했다.
기안84는 모론다바 해변에 있는 현지 밥집을 발견했다. 이곳에서 도넛과 구수한 아메리카노, 그리고 가다랑어 수프 등을 사서 먹었다. 저렴한 가격에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
유은영 기자
https://v.daum.net/v/2023112622180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