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를 마친 기안84는 현지인이 키우는 오리에 관심을 보였고, 오리와 소통을 시도했다. 품에 안긴 오리는 기안84의 지나친 관심에 날개를 퍼덕이며 도망쳤다.
멋쩍게 자리를 뜬 기안84는 현지인의 도움으로 옷에 묻은 오리 똥을 발견했다. 기안84의 손에 긴장했던 오리가 변을 본 것. 당황한 기안84를 보며 현지인 아주머니가 모래로 옷을 닦아주었고, 기안84는 “다음에 오면 넌 후라이드 치킨 행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iMBC 박유영 | 화면캡쳐 MBC
https://v.daum.net/v/2023112622290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