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슬기 기자] 우영이 홍진경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1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에서는 번지점프를 피하기 위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의 번지점프를 위해 "이전에는 노르웨이 기상청까지 확인하면서 날씨를 체크했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홍진경이 "왜 가평에서 뛰는 걸 노르웨이 기상청을 보냐"라고 하자 주우재는 "위성을 보는 거니까"라고 답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왜 잘난 척 하냐"라고 했다.
주우재는 "위성으로 보는 건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이게 잘난 척이냐"라며 발끈했다. 조세호는 "진경이 누나 위성 몰라. 왜 그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진경이 기댈 곳은 무수저 부부로 활약 중인 남편 우영. 그는 우영에게 팔짱을 끼면서 "여보. 위성 소개 좀 해요"라고 했다. 그러자 주우재는 "이제 이혼이 두 달 남았나요? 베스트 커플상까지니까"라며 웃었다.
우영은 자신에게 기대는 홍진경에게 "누나 약속해요. 베스트 상 받으면 진짜 이혼 해주는 걸로"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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