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61761
기안84의 대상 기운이 '어서와'까지 미쳤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청률이 지상파 시청률을 넘어서는 저력을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기안84와 포르피 가족이 1년 만에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포르피는 기안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고 기안 역시 진한 포옹으로 보고 싶었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기안84는 "올해 본 사람 중 포르피가 가장 반갑다"며 포르피 가족을 위해 식사, 작업실 투어에 이어 스포츠 용품을 128만원 어치 통 크게 선물하는 등 아낌없이 이들을 챙겨 포르피 가족을 감동시켰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TV시청 메인 타깃인 수도권 여성 2049 시청률 3.2%로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전국 가구 시청률 3.6%, 전국 가구 최고 시청률 4.3%, 수도권 가구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치솟는 저력을 보였다.
기안 나오자마자 시청률 거의 두배로 뜀 (1.8% ->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