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서울=뉴스1)
한국 여행 둘째 날, 엘메르, 포르피 주니어 형제는 처음 보는 한국의 낮 풍경에 시선을 고정했다. 이어 포르피 삼부자가 향한 곳은 기안84가 기다리는 식당이었다.
포르피 가족은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기안84를 발견하자마자 기안과 껴안고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포르피는 "기안!"이라고 외치며 눈물을 보이기도. 이어 기안84는 우는 포르피를 달래며 환영 인사로 "아디오스(잘 가)"를 외치는 말실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31123203647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