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컵을 잡고 꺾든
발로 밟고 꺾든
끝을 잡고 꺾든
꼬치는 >>꺾어서 버리는게<< 좋다고 함!!
왜인가 궁금해서 알아보니까

환경미화원분들은 새벽에 일하시다보니까
꼬치가 쓰레기봉지를 뚫고 나와도 못 보시는 듯
꼬치가 장갑을 뚫고 손을 찌른다고...ㄷㄷ
그래서 일하실 때 쓰봉에 꽂혀 있는 꼬치 수십 개를
직접 꺾어 버리신다고 함

어떻게 끝내야 할지를 모르겠어서
오늘 먹은 산타 탕후루로 마무리 ><
원덬도 꼬치 꺾어버려야 하는지는 몰랐는데
이제라도 널리 퍼졌으면 해서 씀!!
출처 : 집 앞 왕가탕후루 포스터 속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