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이선균과 지드래곤의 마약 혐의와 관련된 인물로 지목된 20대 유흥업소 실장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유튜브 채널에는 '[충격단독] 강남 1등 마담 정체(마약 전과 6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난달 21일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여실장 K씨의 사진이 공개됐다. K씨는 이선균을 협박해 3억 5000만원을 뜯어낸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한 유흥업소 관계자는 여실장에 대해 "손님이 워낙 많다. 강남 1등"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면서 "룸살롱 업계에서 굉장한 영향력이 있는 저와 친분이 있는 분이 저한테 이렇게 말했다. 여실장은 그렇게 미인이 아니다. 다만 남자들에게 정말 애교 있게 잘한다. 그래서 인기가 많은 것"이라면서 또다른 인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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