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통치배들이 어려운 한문이나 이두만으로는 국가문서를 제대로 다룰 수 없고 이 것은 봉건통치체제 강화에 지장이 된다고 생각했다. 세종은 자기들의 계급적 이익으로부터 출발해 누구나 다 쉽게 배우고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드는 것을 중요한 국가적 사업의 하나로 내세우고 밀고 나갔다
- 조선전사(1976년 발행)
세종은 계급적 이익을 위해 국가적 사업으로 훈민정음 창제를 내세운 봉건국가의 국왕
- 조선통사(1987년 발행) -
봉건군주로서 세종의 모든 활동과 그 결과는 봉건 지배계급의 이익을 옹호하기 위한 것이었고 이 시기 인민대중에 대한 봉건적 압박과 착취는 보다 강화됐다
- 조선대백과사전(2000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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