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찬원이 친동생이 현재 공무원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찬원은 “제 남동생이 공시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전한길 선생님 수업을 듣고 있다. 노량진에서 제일 유명한게 컵밥이고, 다음이 전한길이라는 말이 있다”라고 전한길의 영향력에 대해 말했다.
전한길은 “맞다. 노량진에서는 10년간 1타 강사를 했으니까 공무원 쪽에는 많이 알려졌다”라고 인정했다. 이찬원은 “주위에 공무원 준비했던 친구들, 혹은 지금도 하고 있는 친구들은 전부 전한길 선생님 수업을 듣는다. 넘을 수가 없다”라고 전했다.
공무원 한국사 강의로 남다른 입지를 이어가고 있는 전한길은 “구청 같은 데를 잘 못 간다. 여권 때문에 구청을 한 번 갔는데, 공무원들 사이에 톡방이 있나 보다. 제가 가니까 다 내려왔다. 구청장까지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이냐’라고 했다. 모범 납세자상 받으려고 국세청 방문했을 때 다들 사인을 받으러 오니까 국세청장도 놀라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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