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블랙핑크 지수를 향한 고마움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후배 아티스트를 언급했다.
"블랙핑크 지수 양은 자기가 와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인간성이 좋은 동생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랑은 어떻게 해서든지 친해져야 한다. 다 내 재산이다. 사랑스럽고 예쁘고 귀여운 후배가 많아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789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