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미성년자 성희롱한 사실이 폭로되었을 때
가짜미투라고 주장하면서 피해자 신상공개하고 눈물의 똥꼬쇼하다가 실형받은 박진성 시인 사건을 저렇게 지면 하나 전체 기사로 내보냄.
사진편집과 문단배치가 너무 적절해서 호평받는 중

과거 미성년자 성희롱한 사실이 폭로되었을 때
가짜미투라고 주장하면서 피해자 신상공개하고 눈물의 똥꼬쇼하다가 실형받은 박진성 시인 사건을 저렇게 지면 하나 전체 기사로 내보냄.
사진편집과 문단배치가 너무 적절해서 호평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