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황의조 투입에 대해 클린스만 감독은 "우선 황의조는 우리팀의 일원이다"라면서 "국내에서 사생활 논란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명확하게 결정되야 한다. 현재 진행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범죄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40년간 축구를 하며 많은 일을 경험했다. 명확하게 문제로 인정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열심히 뛸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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