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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텍혐) 뉴스에 나온 디씨 남자연예인갤 악플 수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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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연예인 대신해 “악플러 고소”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 2016.06.08 오후 8:36



'악플에 선처는 없다'는 연예인이 늘고 있지만,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 일일이 대응하길 꺼리는 스타들도 여전한데요.

팬들이 대신 나서서 처벌을 요구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리 고소가 법적으로 가능할까요?

이연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남자 아이돌그룹 아이콘에게 저주를 퍼붓고 살해위협을 하는가 하면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이 난무합니다.

보다 못한 20대 여성팬 3명이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대리 고소를 준비했습니다.

[이상민 / 변호사]

"해당 연예인이 활동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기획사뿐만 아니라 팬클럽에서도 조직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엑소의 멤버 카이 역시 크리스탈과의 열애설 이후 악플에 시달리자 성난 팬클럽 회원 일부가 대리 고소를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사이버 명예훼손의 경우 당사자가 처벌을 원치 않을 경우 대리 고소는 불가능합니다.

고소하더라도 악플러의 실체를 잡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최근 해외 서버 SNS를 악용하는 경우가 늘어, 실제 검거율은 70%에도 못 미칩니다.

심각한 악플을 뿌리뽑기 위해서는 당하는 연예인 당사자들도 내버려두지 말고 법적 대응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채널A뉴스 이연아입니다.

9분기 연속 종편 1위! 채널A 시청자 만족도 A+

ⓒCHANNEL A(www.ichanne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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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가면 뉴스 영상 있음.


참고로 남연갤(남자연예인갤러리)에 저 정도 글은 일상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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