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주 무대인사 무난

서울 마지막 무대인사


이때만해도 재밌다고 소문나서 온거아니냐며 농담했는데

진짜 재밌다고 소문나서 늘은거였음ㅋㅋㅋ

2주차 무대인사가 끝나고
급기야 통영/여수 무대인사도 하자고 배우들이 먼저 제안함
처음엔 감독, 박해일배우만 참석 하기로 했으나

어림없지
+2 변요한, 김성규

?? 어림없지
+4 옥택연, 박훈, 박재민, 이서준
어디선가 소문들은 배우들이 또 못참고 무려 8명이됨


이렇게 3주차 무대인사가 끝나고
이제 끝인가 싶었는데

4주차 자체 무대인사를 한 배우들
이걸로 진짜 끝이구나 했으나 호락호락하지 않은 배우들
700만 돌파 기념으로 또 모임

무려 [네이버 밴드]를 통해 소통하며
받은 사랑에 보답하자는 장군님(이순신역 박해일) 말에
바로 알아보고 일정 잡아 봉사활동 했던 배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