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모발에 이어 손발톱 정밀 감정 결과도 '마약 음성'
26,148 266
2023.11.21 13:13
26,148 266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권씨의 손발톱을 정밀 감정한 결과 마약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통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결과가 계속 안 나와 기다리다가 국과수에 먼저 전화했다"며 "감정 결과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 혐의를 받는 권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간이 시약 검사를 했고, 모발과 손발톱도 채취해 국과수에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

 

앞서 권씨는 시약 검사와 모발 정밀 감정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 경찰은 서울 강남에 있는 유흥업소 실장 A(29·여)씨의 진술을 토대로 권씨가 지난해 12월 해당 유흥주점에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의심했다.

 

그러나 A씨 진술 외 아무런 물증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부실 수사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재 인천경찰청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나 내사 중인 인물은 권씨와 배우 이선균(48)씨를 포함해 모두 10명이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를 받는 이씨도 간이시약 검사와 모발·다리털 정밀 감정에서 잇따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그는 경찰 조사에서 "A씨가 나를 속이고 약을 줬다"며 "마약인 줄 몰랐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1121081900065

목록 스크랩 (0)
댓글 2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75 03.20 36,9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667 이슈 나 생일에 공룡케이크 받고싶어! 22:47 117
3029666 이슈 집들이 음식인데 너무 성의없다 vs 이정도면 땡큐다 7 22:46 290
3029665 정보 미국 넷플릭스 1위- bts 컴백쇼 20 22:44 833
3029664 유머 [냉부] 주전자소리 내며 웃는 최강록ㅋㅋㅋ 12 22:44 621
3029663 이슈 경상도 사투리 처음 듣고 겁에 질렸던 전주 출신 곽범...jpg 15 22:43 831
3029662 이슈 충격적인 뉴질랜드 공익 광고 22:42 272
3029661 이슈 벌써부터 기대하는 팬들 생겼다는 아이돌그룹 3 22:41 1,370
3029660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번라운드 최고 빅매치 선발라인업 9 22:40 272
3029659 이슈 오늘 마봉춘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 근황.jpg 113 22:38 7,545
3029658 이슈 데이터로 증명됐다는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경제효과..jpg 1 22:38 1,075
3029657 이슈 잇지 대추노노 챌린지 예지*다영 3 22:37 279
3029656 이슈 핫가이 그자체인 브라질 롤라팔루자 라이즈 앤톤.... 14 22:36 1,144
3029655 이슈 자극적인 지락실 공주의무사 꽁트 6 22:35 837
3029654 이슈 4,6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오사카 말차 앙버터 토스트 7 22:35 1,249
3029653 유머 나 마라탕시절에 생각 존나짧아서 그시절옵들 군대가면 그게 곧 죽음이고 인생끝이고 다시는 팬들과 처만날수없는 종말이고 걍 해체라 생각햇는데 7 22:34 1,463
3029652 이슈 네덜란드의 수상마을 22:34 643
3029651 기사/뉴스 14명 숨졌는데 “핫뜨 엉뜨”… “파이어”만 34번 외친 BTS 광화문 공연 논란 14 22:34 706
3029650 이슈 오늘 마린룩에 카드캡터체리st 리본 베레모 쓴 아이브 레이 11 22:33 1,259
3029649 이슈 버블로 보낸 사진에 전담 들고 있던 엔시티 제노 44 22:33 2,824
3029648 이슈 막내 쯔위를 사랑하는게 눈에 보이는 트와이스 멤버들💖 2 22:33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