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엄정화 "방시혁과 '우결' 할 걸, 너무 후회한다"..슈가 "맵다"
6,410 46
2023.11.21 11:45
6,410 46

zIZZqK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너무 후회하는 일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슈취타' 채널에는 'EP.22 SUGA with 엄정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 등장한 엄정화는 슈가가 이것저것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고, 그러던 중 슈가는 엄정화의 새 앨범 작곡가로 추천할 사람이 있다며 "방시혁"이라고 방탄소년단이 소속된 하이브 대표를 추천했다.

 

이에 엄정화는 "'초대'할 때 방시혁을 처음 봤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서 '컴2미'란 곡으로 다시 만났다. 녹음 할 때도 '다시 만나고 싶었는데 너무너무 반가워요'라고 인사했다.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도 (당시 소속가수) 케이윌과 같이 와 줬다. '랩은 케이윌이 안했지만 촬영은 할까요'(농담)라고 하셨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슈가는 웃으며 "재미있는 소식을 들었다. 두 분이 '우결'(우리 결혼했어요)을 할 뻔 했다고"라고 엄정화와 방시혁이 가상 커플을 할 뻔했던 이야기를 꺼내자 엄정화는 "나 너무 후회했잖아"라고 대답했다.그러면서 "할 걸!. 그 때 내가 너무 시간이 없었다. (방시혁이 본인과 같이 하고 싶어한다는 내용을) 기사로만 봤다. 나랑 같이 프로 찍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그 때 내가 드라마 영화 찍고 예능 울렁증이 있었다"라며 바쁜 스케줄 등으로 인해 가상 결혼 만남이 성사되지 않았음을 전했다. 

 

이어 "그걸 내가 했어야 한다. 그럼 내가 여기(하이브) 소속일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슈가는 웃음을 터트리며 "(토크가) 맵다"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121113020576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4 02.28 122,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6,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314 이슈 단 1시간만에 구독자 7만명이 더 늘어난 김선태 유튜브 3 21:25 422
3008313 유머 나는 자연인이다 애청자인데 역대급 이레귤러라고 생각한다. 67년생이심 2 21:24 531
3008312 이슈 2회 선공개 | 윤후와의 첫 데이트 주인공은? [내 새끼의 연애2] 매주 (수) 저녁 8시 E채널 본방송 21:23 49
3008311 유머 프롬 라방을 트위터 스페이스처럼 쓰는 장현승 1 21:23 235
3008310 이슈 전세계 주요증시 상황 12 21:23 1,284
3008309 유머 아빠 나 분홍색 2 21:22 305
3008308 이슈 우즈 <GQ> 3월호 X 토즈 화보 21:22 129
3008307 이슈 하츠투하츠 쇼츠 업뎃 승헌쓰슨배릠 ☺️ 감사합니다 ♥️ 9 21:20 299
3008306 이슈 국장 시가총액 TOP10 근황 6 21:20 1,030
3008305 기사/뉴스 [단독]호르무즈의 기적? 한국행 유조선, 해협 봉쇄 전 속도 높여 통과...이름도 '이글' 6 21:20 492
3008304 이슈 버추얼 걸그룹 OWIS 오위스 데뷔앨범 트랙리스트 21:20 139
3008303 이슈 호날두의 슈퍼카가 이란군 미사일에 의해 일부 파괴 3 21:20 611
3008302 이슈 웬일로 감다살로 싱글컷 중이라는 테일러 스위프트 2 21:19 432
3008301 정치 맞말만 했던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의원의 몇개월전 발언 6 21:19 632
3008300 정치 진성준 의원 금투세 재촉구 소신 발언...네티즌들 “정계은퇴 하라” 4 21:19 195
3008299 이슈 자 오늘 우리 신입 실수 말해준다 1 21:19 450
3008298 유머 이거 있는 횟집이면 간다는 깔아주는 반찬종류 8 21:18 1,303
3008297 이슈 오늘 뜬 우주소녀 킬링보이스 유연정 고음&애드립 차력쇼 2 21:17 266
3008296 이슈 내일 개봉하는 故김새론의 유작영화 7 21:17 1,001
3008295 이슈 결국 닿아버린 하츠투하츠와 승헌쓰... 18 21:17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