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근본없는 장발 말고

제대로 상투 튼 거.
우리나라는 애초에 위만이 고조선에 귀부할 때부터 상투틀고 왔다고 적을 정도로 헤어스타일=상투였는데 도대체 왜 고려사극에서 이상한 헤어스타일로 등장시키는지 이해가 안 갔었음



그리고 갑옷도 요상한 판타지 갑옷이 아니라 완벽한 고증은 아니라도 당대 송, 요, 고려등에서 공통적으로 쓰이던 찰갑을 쓴 것도 좋았음







이런 근본없는 장발 말고

제대로 상투 튼 거.
우리나라는 애초에 위만이 고조선에 귀부할 때부터 상투틀고 왔다고 적을 정도로 헤어스타일=상투였는데 도대체 왜 고려사극에서 이상한 헤어스타일로 등장시키는지 이해가 안 갔었음



그리고 갑옷도 요상한 판타지 갑옷이 아니라 완벽한 고증은 아니라도 당대 송, 요, 고려등에서 공통적으로 쓰이던 찰갑을 쓴 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