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선균, 지드래곤 모발 감정 결과 ‘음성’
58,304 285
2023.11.19 17:23
58,304 285

WRvgVn

 

 

경찰이 마약류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48)씨와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5)의 마약 감정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각 시료별 마약 검출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모발 감정에서 모두 음성, 이씨의 경우 다리털 정밀 감정에서 '감정 불가'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권씨가 제출한 손톱에 대한 정밀 감정을 진행 중이다. 

 

 

Q 마약 감정에 실패하면 혐의 입증은 어떻게 하나.

권지용씨와 이선균씨의 마약 감정이 잇따라 실패하면서 경찰은 제보자 진술과 정황 증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법원은 범죄 사실 소명 부족 이유로 권씨의 통신내역 압수수색 영장과 이씨의 자택 압수수색 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배한진 변호사는 "법원이 가장 낮은 단계의 영장인 통신영장까지 기각했다는 것은 법원이 제보자의 진술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는 의미"라며 "공소 유지가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선균씨에 대해선 "본인이 제보자의 집에 간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만큼 미필적 고의가 인정될지 여부가 관건"이라며 "고의 여부가 인정되면 기소유예 처분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사원문

https://naver.me/G4xtowrj

 

 

+++

37. 무명의 더쿠 2023-11-19 17:35:15
본문 읽고왔는데 둘다 소변,모발은 마약 음성이라고함
대신 이선균은 체모 지디는 손,발톱 시료 제출 했는데
이선균은 체모양이 부족해 감정불가인데 더이상 검사하지 않기로 했다고함. 지디는 손,발톱 시료 제출한거 검사 결과
기다리는중이고
소변은 3~10일이내 투약한 경우만 알수있고
모발은 염색,탈색하면 안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추가 시료조사 했다고함. 다만 체모나 손,발톱은
시기를 특정할수 없어서 마약투약 시기를 특정해야만
원할히 수사가 이루어지는 마약수사 특성상 체모,손발톱 시료검사는 모발조사보다는 상대적으로 시기 특정하기가 어렵다고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2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70 05.19 17,1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2,1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4,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223 이슈 솔직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 원덬의 아이돌에게 한 번만 기회를 줬으면 좋겠어서 쓰는 글...jpg 15:14 61
3073222 이슈 떠내려가는 스벅 가르고 붐업되는 폴바셋 특이점.twt 15:14 119
3073221 기사/뉴스 [79th Cannes] "칸으로, 성장한다"…김도연, 배우의 아우라 15:13 103
3073220 유머 ??? : 결혼도 안한 내가 뭘 알아 1 15:13 294
3073219 이슈 내 친구는 아빠의 마지막 음성 메시지를 3년 동안 듣지 않았다 2 15:12 516
3073218 기사/뉴스 '사모님' 초대박에도…김미려 "매니저 횡령에 생활고" 3 15:12 336
3073217 기사/뉴스 3000만원 넣으면 소득공제 40%…국민성장펀드 투자해도 될까? [Q&A] 1 15:12 177
3073216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잘 몰라서 그랬다는 해명이 이해가 되지 않는 이유 8 15:11 352
3073215 기사/뉴스 푸드 토크쇼 '토.달.볶' 론칭…MC 강레오·게스트 최강록 뭉친다 1 15:11 120
3073214 이슈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형사처벌 받은 가해자: 0명 11 15:09 355
3073213 이슈 5.18관련 가짜 뉴스 유포한 목사와 전도사들 8 15:09 349
3073212 기사/뉴스 코첼라서 트로트를? 태양 “대성 ‘날 봐, 귀순’ 무대 말렸다‥살짝 무서워”(피식쇼) 8 15:09 295
3073211 기사/뉴스 '귀멸의 칼날:전집중전' 국내 첫 전시 개최 7 15:08 228
3073210 기사/뉴스 [단독] 용인 음주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교제폭력 후 도주 과정서 범행 저질러 4 15:08 436
3073209 이슈 어제 대축에서 청량하고 예뻤던 하이라이트💙💛💚💜 1 15:08 157
3073208 유머 포켓몬 이브이 레고 근황 2 15:07 733
3073207 이슈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것 같은 맘스터치 메뉴 9 15:07 1,035
3073206 이슈 껍데기 없는 인공 3D프린트 알에서 병아리를 부화시킴. 4 15:07 720
3073205 기사/뉴스 [속보]외교부 "나무호 피격과 韓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는 '무관' 판단" 8 15:06 590
3073204 이슈 중국법원에서 성소수자 차별금지 판결이 나옴 7 15:06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