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참시'에 1년 반 만에 출연한 박재범은 주 3, 4회 5, 6㎞ 러닝을 하며 몸 관리 중인 사실을 밝혔다.
박재범은 그래서 그런지 살이 하나도 안 쪘다는 말에 "운동은 항상 열심히 해왔다. 이 정도 나이가 되니까 식단을 안 하면 절대, 아무리 운동을 해도 살이 안 빠진다"면서 운동은 물론 식단도 하고 있음을 고백했다. 지난번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마늘 샷과 바디 이끼 스무디도 꾸준히 먹고 있었다.
또다른 관리법은 사우나였다. 집에 1인 사우나가 있다는 것. 그는 "(사우나가) 심장에 되게 좋다더라. 심장병으로 죽을 확률이 훨씬 낮아진다고 해서 부모님 나이가 있어 사드렸다. 근데 부모님이 잘 안 쓰시고 오히려 제가 중독됐다. 하고 찬물로 씻으면 좋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옛날 할아버지 건강 관리법"이라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