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pzJox_wX8M?si=YTfHE2xpzQQj3MZP


최근 일본에서 특정 회사의 젤리를 먹고 신체 이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NHK 보도를 보면, 그제 도쿄에서 몸이 좋지 않다는 20대 여성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지인과 술을 마시다가 젤리를 먹었는데, 그 뒤 손이 떨리고 메스꺼운 증상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 젤리에는 HHCH, 헥사히드로칸나비헥솔이라는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 성분은 대마에 있는 환각 유발 성분과 비슷한 합성 화합물이지만, 현재 규제 대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본 정부는 해당 젤리를 먹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