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자마들도 풍성하다고 함 대부분 아빠만 닮음

올페산구 알시미스트.이번 12월 데뷔예정
역시 풍성하다고 함
수많은 자마중 올해 태어난 망아지가 있음
아직 마명 못 받았고 아명은 보쵸코




막 태어나서 얼마 안 있다 벌떡 일어나서 모마를 자랑스럽게 하고 넷에서 기대를 불러일으킴 어떻게 자랄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아빠를 많이 닮아 풍성하다고 함
최근 엄마랑 헤어져 경주마 되기 전 교육 들어가기 전 과정중
잘 크고 있다고.함


말답게 길쭉해지는 중
그리고 아빠 닮아 풍성하고 모색도 진함


보쵸코의 갈기털
보초코의 꼬리


역시 오르페브르의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