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우승 팀 베베 리더 바다 단독 인터뷰
바다가 선택한 '스모크' 챌린지 투톱

특히 바다의 안무인 '스모크(Smoke)' 챌린지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인 뷔와 정국을 비롯해 아이브 안유진 엔시티 태용 박재범&마이크 송 이영지 강다니엘 모니카 등 대세 셀럽들까지 가세하며 현재까지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바다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아티스트를 언급해 달라고 하자 "한 명을 꼽기 어렵다. 비와 태양님이 가장 좋았다"라고 밝혔다.
올해 1995년생인 바다의 좌우명은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오늘이 내 남은 인생 중에 가장 어린 날'이라는 말을 우연히 만난 후 인생을 바꾸게 됐다는 고백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스스로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지금의 바다를 만들었다. 그러면서 바다는 "제가 웃긴 성격은 아니지만 예능에 대한 욕심이 있다. 나 혼자 살지 않지만 '나 혼자 산다'에 나가고 싶다. 또 '전지적 참견 시점' '구해줘 홈즈'도 나가고 싶다. 유튜브 예능들도 하고 싶다"라면서 의지를 피력했다.
인터뷰 말미 바다는 지금까지의 원동력을 두고 가족을 꼽았다. 실제로 그의 팔에는 어머님이 자필로 쓴 메시지가 타투로 새겨져 있다는 후문이다. 이유에 대해 "저는 무조건 저보다 가족이 먼저다. 가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부모님이 저를 믿어주는 만큼 더 잘하고 싶다. 가족들이 서포트해 주고 정신적 지주가 되지 않았다면 춤도 안 췄을 것이다. 춤을 시작하면서 반대도 한 번도 없었다. 저는 너무 가족들을 존경한다"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31116111109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