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god's masterpiece 공연에 온 로희.
(배우 유나, 11년생)
"거짓말" 응원법 중간에 "지오디"-"윤계상"은 기본이고,


천의 얼굴 윤계상!!!까지

목이 터져라 명준삼촌,
아니 윤계상을 부르고 있는 유나.
팬들 공식 떼창곡인 “다시”도 부르고,


((데니가 “원키”로 부를 것을 강요하자, 음소거 스킬을 사용중이다))
마무리로 미운오리새끼 떼창까지🩵🐤
2011년생인 유나(유괴의 날 로희 역)가
지오디(1999 데뷔) 노래 떼창하는게 너무 귀엽고 신기해서 써 봄.
명준삼촌이랑 로희랑 항상 행복하길❤️🎀

출처 : 유나배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