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들도 학교가기 싫은건 마찬가지..ㅋㅋㅋㅋ

냄새나는 화장품 쓰면 안됨...

존나 다 텄음..ㅜ


옷입을때도 열심히 골라가야됨..ㅠ 여러모로 신경쓸게 많음... 소리나는 신발 등등...컴플레인 무서움ㅠ

선생님들도 폰 압수

감독관 대기실에는 간식이 있고...

묵쳐묵쳐
(감독관 배정 나왔음)

1교에....정감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침)

(존나 숙지)

이거이거 안되고 어쩌구저쩌구....설명할거 많음



예비령 울리면 부감독쌤이 이리저리 다니며 시험지, OMR 나눠줌
(본인 확인)


(존나헷갈림)

나무바닥 : 끼기긱....
(짜증)

(끼기기긱...)
국어 끝나고 시험지 걷어옴ㅎㅎ


ㅇㅏ....

또 배정받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형은 개꿀이지

나형은 수포자가 많음


어?

뫄뫄쌤!!

롸롸쌤~~*^^*~~~
다른학교에서 보면 줜나반가움
4교시쯤 되면 감독관쌤들 다리가 아파오니까 저런 자세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함ㅋㅋㅋ
예전에 봤던건데 이맘때쯤 돼서 생각나길래 퍼왔음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글쓴이: 립밤꼭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