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소수자 차별

마치 게임, 만화 캐릭터마냥
자신과는 다른 곳에 살고있다고 인식하는 경우 다수
차별이란 차별은 다 하지만 자기가 차별을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느낌 (심지어 젊은 사람도 마찬가지...)

성소수자
내 주위엔 없던데? (말을 못해서 없어 보이는거임)
존중은 하는데 내 앞에는 안 보였으면 좋겠다
이해는 하는데 동성혼은 앞으로도 안 됐으면

장애인
주위에 잘 안 보임 (나가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장애인이 유튜브만 해도 '장애인이 무슨', '못생겼다' 식의 악플 오지게 달림 -> 장애인이 훈훈하면 장애인답지 않다는 댓글 달림^^;
장애인은 무조건 선해야 하고 장애는 극복해야 한다는 인식 팽배함
등등
노인, 미혼모, 백인이 아닌 외국인 등에게도
정말 각박함. 그 존재들의 삶을 인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