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만취 여성 데려가 2명이 성폭행…홈캠으로 불법촬영
4,379 49
2023.11.14 19:48
4,379 49

한 남성이 경찰에 팔이 붙들린 채 끌려 나옵니다.

잠시 후 또 다른 남성도 함께 연행됩니다.

이들은 지난 5일 함께 술을 마신 여성을 집에서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목격자]
"두 사람이 수갑 차고. 여기 세 대의 형사차. (경찰이) 데려가서 수갑 채워가지고 차에 실었는데…."

피해 여성은 체포된 남성 1명과 지인 관계였습니다.

남성 두 명은 만취 상태의 여성과 강제로 성관계를 했는데, 남성들이 잠든 틈을 타 여성이 경찰에 직접 신고한 겁니다.

또 여성은 신고 전 거실에 있는 집안 모니터용 홈 카메라를 발견했고, 남성들이 그걸로 성관계를 불법 촬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홈 카메라를 확인해보니 이들의 모습이 전부 고스란히 찍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홈 카메라 영상과 현장에 있던 피임 도구 2개를 토대로 남성들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남성들은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와 합의된 성관계"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홈 카메라에 대해서는 "원래 작동하고 있는 것일 뿐, 몰래 찍을 의도가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홈 카메라 속 영상은 달랐습니다.

여성이 성관계 거부 의사를 드러내는 목소리가 그대로 담긴 겁니다.

경찰은 특수강간과 불법촬영 혐의로 남성들을 입건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6167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21 02.24 6,9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5,8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4,3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3,1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50,5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234 이슈 팬들 반응 좋은 블랙핑크 신곡 프로듀서진.jpg 1 07:49 436
3002233 유머 자 고르시오 12 07:48 160
3002232 기사/뉴스 회사이름 불닭으로 바꿔도 인정…김정수 부회장, 여성 최초 경영자대상 1 07:48 231
3002231 유머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트 07:44 187
3002230 이슈 변우석 ‘아더에러 베이징 스페이스’ 방문 NEW컷 2장..jpg 5 07:43 235
3002229 유머 더쿠 데일리백 조사 31 07:39 1,507
3002228 정보 [톡파원 25시] 다음주 예고 3 07:37 824
3002227 이슈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 1 07:37 681
3002226 이슈 중국의 일부지역의 결혼식폭죽이라고 함 17 07:33 1,790
3002225 기사/뉴스 ‘상습 대마 흡연’ 22만 팔로워 래퍼 징역형…“중독 심각” 2 07:31 1,551
3002224 이슈 교육비에 진짜 허리가 휘겠다 54 07:24 4,847
3002223 정보 "20년 낡은 옷 새것 된다" 30년차 전국에서 찾아오는 1등 세탁소 사장님의 '다이소 1,000원'으로 누런옷 새하얗게 만드는 꼼수. 락스보다 5배 효과 좋다 13 07:23 2,284
3002222 이슈 중국 선수핑 판다 기지에 살고 있는 흑곰🐼🐻 5 07:23 877
3002221 기사/뉴스 "제35회 서울가요대상’ 6월 20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개최 [공식] 2 07:19 774
3002220 이슈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소설의 배경이 된 수도원 4 07:18 1,085
3002219 이슈 동진찌이이이이이이이잉~~~~♡♡♡ ...주어 장항준 3 07:17 1,091
3002218 유머 박지훈 애교 갈취 논란 ㄷㄷ 1 07:15 717
3002217 유머 어린 승려와 강아지 3 07:14 629
3002216 유머 말을 둥글게 하는 팀원 10 07:00 2,731
3002215 이슈 2025년에 스탠퍼드에서 개발된 밀리-스피너 혈전제거 장치는 여전히 연구 및 라이선싱 단계에 있습니다. 1 06:59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