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도경수, 생애 첫 악역 도전..350억 대작 '조각도시'서 파격변신
33,700 267
2023.11.13 09:21
33,700 267


엑소 출신 배우 도경수가 생애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도경수는 최근 드라마 ‘조각도시’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조각도시’는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삶이 송두리째 조작돼 나락에 떨어지자 지옥에서 돌아와 벌이는 핏빛 복수극. 영화 ‘발신제한’ ‘아마존활명수’ 등을 연출한 김창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모범택시1,2’와 영화 ‘범죄도시4’를 집필한 오상호 작가가 대본을 썼다. 총 제작비 350억원이 투입되는 대작 드라마다. 

도경수는 사람들의 삶을 조각해 현실지옥을 만들어내는 설계자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악역을 맡는다. 그간 몸담아왔던 SM엔터테인먼트에서 최근 컴퍼니수수로 소속사를 옮겨 새 출발을 한 도경수는 ‘조각도시’ 대본에 반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연기하겠다는 각오를 했다는 후문.

도경수는 영화 ‘카트’로 배우로 데뷔한 이후 ‘7호실’ ‘신과 함께’ ‘스윙키즈’ ‘더 문’ 등 다양한 영화들과 ‘백일의 낭군님’ 등 드라마를 통해 여러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그런 도경수가 본격적인 악역을 맡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팬들의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특히 도경수는 최근 방영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서 김기방 이광수 김우빈 등과 살가운 모습을 꾸밈 없이 보여주며 큰 인기를 보이고 있기에, 그의 악역 변신은 더욱 기대가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조각도시’는 내년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전형화 기자 brofire@edaily.co.kr


https://naver.me/FhNuacbP

댓글 2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62 00:05 8,7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34,29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3,0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1,7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0,7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2,6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7,3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948 기사/뉴스 [속보] 축구협회, 대표팀 임시 감독에 ‘엔리케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선임 2 11:42 246
3145947 기사/뉴스 “명량 이후 20년만에 극장 구경 왔다”…어르신들 움직이자 벌어진 일[연승의 엔터 만담] 1 11:40 462
3145946 이슈 다이아 673개 ‘왕비의 목걸이’ 대낮에 털렸다…60억원어치 들고 튄 2인조 10 11:40 491
3145945 유머 홍상수 영화가 도대체 뭔 매력인가 싶어서 계속 봤더니 홍상수어가 이제 술술 나와 13 11:39 938
3145944 이슈 일론 머스크 “2년안에 AI/로봇이 인간의 모든 일 대체“ 1 11:39 125
3145943 유머 항상 컵라면을 사시는 폐지줍는 할아버지 5 11:39 606
3145942 이슈 아파트때문에 오히려 개체수가 늘음 17 11:38 1,234
3145941 기사/뉴스 국민 10명 중 7명 "청소년 SNS 이용 제한 정책 찬성" 11:37 60
3145940 기사/뉴스 자살 추정이라더니 "사인 불명"‥의문 자초한 경찰 6 11:37 178
3145939 기사/뉴스 눈치도 없지…日 넷플릭스, ‘친일 논란’ 하영 ‘샤라웃’ 20 11:35 471
3145938 기사/뉴스 빅뱅 컴백, 히트곡 재소환…"전체 스트리밍, 333% 증가" 10 11:35 191
3145937 기사/뉴스 “하나의 중국 지지하면 中 시장 열어주겠다”…쯔위 가족에 접촉한 中 엔터 11 11:33 954
3145936 이슈 ktx 가격인하가 업계에서 말나오는 이유 45 11:31 2,975
3145935 기사/뉴스 경남도,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도 '강생이랑 갱이랑' 서비스 시작 10 11:30 415
3145934 이슈 난 이혼방지 상담 전문가인듯.. 19 11:30 2,440
3145933 기사/뉴스 불꽃축제 당일 서울 원효대교·여의동로 전면 통제 2 11:28 524
3145932 기사/뉴스 李대통령 "예외적 혜택 주는 외국인 연금 추납, 시행령 개정부터 검토" 5 11:28 351
3145931 기사/뉴스 5.18 유공자단체, 이진숙 "5.18은 폭동" SNS 삭제 가처분 신청 2 11:27 152
3145930 이슈 호불호 갈린다는 김밥 속재료 59 11:26 2,103
3145929 이슈 일본 방송국이 최근 저작권으로 썰어버린 보아 일본 무대 영상 16 11:25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