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연을 맡았던 한국드라마 <일지매 (2008)>, <찬란한 유산 (2009)>, <동이 (2010)>가 상당히 인기있었던 일본에서 팬미팅을 준비하며 틈틈이 일본어를 공부했다. 그리고 한국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2009)>를 찍을 때 각본가가 일본인이었기 때문에 일부러 한국어와 비교하며 공부했다고 한다.

https://youtu.be/irOBd-7gn9Y
2. 일본 영화와 문학에 관심이 많던 때에 이누도 잇신 감독의 일본영화 <서툴지만, 사랑 (2014)>에 일본어와 영어를 쓰는 한국인 캐릭터로 출연하게 되었다. 이후 하스미 에이이치로 감독의 일본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2021)>에도 출연했다.


https://youtu.be/K33Bgm_xY0c
3.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한국영화 <해어화 (2016)>를 위해서도 일본어를 공부했다.

https://x.com/bin_x22/status/1692575232455004412?s=46
4. 어린 시절 학교 다닐 때 영어를 좋아했으며, 이후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미국드라마 <트레드스톤 (2019)>을 1년 간 해외에서 찍으면서 영어를 다시 공부했다.

https://youtu.be/AKNNErfSzS0
+ 추가적으로 <트레드스톤 (2019)>, <독전 2 (2023)>에서는 중국어도 한다.

https://x.com/bin_x22/status/1719871484548804844?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