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가수 지드래곤, 권지용 씨가 온몸에 제모를 받고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권지용 씨가 스스로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았고, 조사에도 성실히 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권 씨가 제출한 모발 길이가 충분히 길어 마약 정밀 검사를 하는 덴 무리가 없고 다른 체모를 제출받을 필요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권 씨는 또, 최근 1년 5개월간 염색이나 탈색한 적이 없고, 입건된 이후 제모하지도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권 씨의 추가 소환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링크)
https://naver.me/54xKwt04
팬이 올렸던 반박영상
https://youtu.be/-eLcU3SxL6s?si=1jDKcMsr2TrYnP7d
*박유천 사례와 비교하면 안되는 이유
: 박유천은 1년전부터 수시로 염색했고 두 달 동안 최소 3번 염색할 정도로 모발을 가만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증거인멸해 기사까지 났었음. 그래서 체모가 더 중요했던것임
지디는 1년 5개월동안 탈색,염색하지 않았다고 밝혔고 올해 활동이나 인스타를 봐도 알 수 있음. 제모는 자주 하던게 맞고 자진출석해서 모발뿐 아니라 손톱까지 길러와서 제출함(사진에 있음)
또 증거인멸 의혹 기사가 뜨자 다리털이라도 제출하겠다고 밝혔음.
*탈색하고 검정색으로 염색했을 수도 있다?
:국과수는 바보가 아님.. 국과수에서 지디 사실 염색했더라.. 라고 밝히면 그때 욕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