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모든 것은 KT가 T1을 고른 데서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 모든 길은 페이커로 통한다

- 10년이 지나고 여전히 페이커네.
LPL의 첫 적수이자, LPL의 마지막 적수.

- 티원이 이번에도 4강에서 징동을 3대 1로 이기고, 4시드인 팀을 결승에서 만난다고? 대본이 너무 예측 가능한데, 아니면 드디어 티원은 자신을 누르는 저주를 극복할 것인가?

- 기사(나이트)가 왕 앞에서 무엇인가? 통치자(룰러)가 신 앞에서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