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레이스에서 놀이공원까지 방문한 멤버들은 버스에서 전소민과 대화를 나눴다.
멤버들에게 시를 쓰는 전소민을 두고 유재석은 "소민이 너무 아쉽다. 아침에는 덤덤했는데, 갈때 되니까 좀 그렇다"라며 아쉬워했다.
전소민은 "오빠 게임 못할 때 가끔 보드게임 같이 해주시면 안되냐"라고 물었고, 하하는 "그건 안되지"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지석진이 "연예인이랑 놀려면 돈 내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주말에는 가족들이랑 있어야 하기 때문에, 요금을 받는데 조금 더 받아야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석진은 "재석이는 3시간에 6만5000원정도다"라고 밝혀 전소민은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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