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계 독일인 철학자 겸 가톨릭 성녀 "십자가의 성녀 데레사 베네딕타"(본명 에디트 슈타인) 전통 유대인&유대교 집안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케이스인데...1930~1940년대 독일 나치 정부가 "가톨릭,개신교로 개종한 유대인도 잡아 죽인다"고 언급 해서 1942년 네덜란드로 런함 정말 안타깝게도 네덜란드에서 독일군 한테 체포되고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로 끌려 가고 결국 수감 된지 7일 만에 가스실에 학살 당함


보스니아인 정교회 성인 "부카신 만드라파" 정교회를 믿고 신앙 생활 열심히 하는 평범한 보스니아인인줄 알았는데...



크로아티아에 있는 "야세노바츠" 강제 수용소는 다행이 가스실은 없지만

가해자인 크로아티아 정부,크로아티아군이 세르비아인,보스니아인,유대인,정교회 신자들을 체포 해서 "야세노바츠 강제 수용소"에 수감 하고 굶어 죽이든지 아니면 톱,망치,칼로 수감자를 잔혹하게 살해함



정교회 성인 "부카신 만드라파"는 보스니아인+정교회 신자+가톨릭 개종을 거부한 이유로 1942~1943년 "야세노바츠 강제 수용소"에서 크로아티아군 한테 눈,귀,팔,다리가 절단 되고 잔혹하게 살해 당함 오죽 하면 독일 나치 친위대가 "야세노바츠 강제 수용소" 수감자들 잔혹한 살해 장면을 보고 기절할 뻔했다는 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