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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美서 전문직 수백명 회원제 성매매… 한인 일당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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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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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와 버지니아주 등에서 고급 아파트를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한인 일당이 적발됐다. 이들은 정치인과 군 장교, 교수, 기업 임원 등 고위층과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한국 등 아시아계 여성을 성매매 상대로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연방검사실은 불법 성매매 활동과 관련한 강요 등 혐의로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하는 한국인 이모(41)씨와 유학생인 또 다른 이모(30)씨 등 3명을 체포해 기소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0년 7월부터 최근까지 매사추세츠와 버지니아 일대에 여러 성매매 장소를 운영하며 아시아계 여성을 데려와 성매매를 강요하거나 설득, 유도한 혐의다.

이씨 등은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와 워터타운,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와 타이슨스,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등에 있는 고급 아파트 단지를 빌려 성매매 장소로 사용했다.

이씨 등은 성매매 여성들에게 항공편과 교통편을 제공하고, 이들이 해당 지역에 머무는 동안 성매매 장소에서 숙박할 수 있게 했다고 연방검사실은 설명했다. 성 매수자 모집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뤄졌다. 고객 명단에는 선출직 공무원을 비롯해 정보기술(IT) 기업이나 제약사 임원, 군 장교, 교수, 변호사, 회계사, 의사 등 고위층 및 전문직 종사자들이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5075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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