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프로모션 이야기 입니다)
작년 정규앨범의 선공개 곡이였던 싱글 Can't Control Myself
태연은 상대와 마음의 온도차가 달라 매우 힘들어하고 있었음




비참해 바닥난 감정
헛돌기만 해 헐거운 반지처럼
상관없어 사랑이 다 이럴 텐데
Feels like heaven feels like hell
그마저도 I don't care
난 또다시 네게 되돌아갈 텐데
태연은 힘들어 박박 울면서도
미쳤다 해도 뭐 어떠냐며 사랑에 제대로 미쳐벌이심,,
그리고 태연의 새 미니앨범 첫 티저
(캔컨마 뮤비 남주 아니야?웅ㅇ성웅성,,,)

(맞는거 같잔아,,,웅ㅅ성웅성)

3주째 태연의 연락에 답이 없는 X
블락한다기에 드디어 마음을 접은 줄 알았는데...
그랬는데...

지난 날들의 삭제를 망설이다 결국 Cancel을 누름 (하...)
X의 연락에 (연락 온거 보니까 차단도 못함 하...)


(좋다고) 다시 만나러 나가고 있음 (하..)
그리고 다시 보는 캔컨마의 가사 한문장
Feels like heaven feels like hell
그마저도 I don't care
난 또다시 네게 되돌아갈 텐데
태연의 'To. X'는 미련 가득 남은 여자가 말아주는
사랑이야기가 아닐까 이마짚으며 궁예 중임
본격적인 프로모션은 다음주부터 시작이니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