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계속 쓴다…규제 철회
46,770 462
2023.11.07 12:43
46,770 46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11208?sid=102

 

 

 

먼저 비닐 봉투 사용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단속을 중단하고 장바구니, 생분해성 봉투 등 대체품 사용을 정착시키는 데 주력한다. 사실상 대체품 사용이 안착됐다는 판단에서다. 한국편의점산업협회에 따르면 편의점 5개사가 올해 상반기 중 사용한 봉투는 생분해성 봉투가 이미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종량제 봉투는 23.5%, 종이봉투도 6.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커피숍 등 매장에서 쓰이는 플라스틱 빨대에 대한 계도 기간은 무기한 연장한다. 대체 품목인 종이 빨대 등이 가격이 플라스틱 빨대 보다 무려 2.5배나 비싸지만, 음료 맛을 떨어뜨리고 눅눅해지면서 소비자들이 불만이 높아진 바 있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의 고객과의 갈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판단에서 대체품의 품질 개선 등을 고려해 계도 기간을 연장한다.

환경부는 계도 종료 시점을 유엔 플라스틱 협약 등 국제 동향, 대체품 시장 상황을 고려해 추후 결정한다는 방침이지만 사실상 무기한 연장이라는 평가다.

종이컵은 아예 1회용품 사용 규제 품목에서 제외한다. 지난해 11월 24일 일회용품 규제 대상 품목에 포함된 후 1년 만이다. 종이컵 사용이 금지되면서 음식점 등 매장에서 다회용컵을 세척할 인력을 추가로 고용하거나 세척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부담이 늘어나는 등 일선 자영업자들의 고충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댓글 4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39 08.04 32,6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3,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8,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86,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67,0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2,1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315 이슈 내일 첫방송하는 <재벌형사2>에 특출로 나오는 곽시양 09:27 0
3134314 유머 내가 부장이라서 그런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9:26 205
3134313 유머 스파이더맨 도마뱀 09:25 74
3134312 이슈 팀원들 92년생인데 늙어서 말안통함.. 4 09:25 257
3134311 기사/뉴스 '스테비아 토마토'의 배신…'신품종' 아닌 감미료 주입 가공식품 27 09:22 958
3134310 유머 단번에 이해 가능한 별명 1 09:22 158
3134309 이슈 Q. 폰 배경 뭔가요? A. 젠데이아. 2 09:20 840
3134308 이슈 평범한 묵집 사장님 인 줄 알았는데... 09:19 671
3134307 이슈 소개팅녀에게 받은 충격적인 거절 멘트 15 09:18 1,381
3134306 이슈 연애 1년동안 20kg쪘다는 모태솔로 재윤.jpg 11 09:18 1,723
3134305 유머 동물농장보는데 주인을 얼마나 신뢰하면 네 다리 덜렁 집어서 들어올리는데 힘 하나도 안 주고 고대로 들어올려지는게 귀여워서 눈물남 3 09:18 979
3134304 기사/뉴스 13호 '돌핀' 이어 14호 태풍 '구지라'·15호 태풍 '찬홈' 발생.... 현재 위치와 이동경로는?.... 예상 경로 보니 ‘속 타는’ 한국, 한반도는 안전해도 폭염은 심해진다 11 09:16 626
3134303 기사/뉴스 2010년 4월 신천지 이만희 '이명박 각하' 문건 작성‥"당원 1만 명 가입했는데 약속 안 지켜져" 5 09:16 278
3134302 기사/뉴스 로케버스에서 20대 여성 출연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일본 개그맨 7년 구형 받음 9 09:14 1,094
3134301 유머 스타제국 최고의 아웃풋은? 6 09:14 371
3134300 이슈 초등학교 4학년때 교통사고 당해서 병원에 살려갔는데 간호사랑 의사들이 다 잠들면 안된다고 했는데 너무 졸린거야. 결국 잠들려고 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09:14 1,255
3134299 유머 허경환 역시 단어 자체 그 느낌을 너무 잘살림 09:11 891
3134298 유머 자 빵은 엄마꺼라했지요?🐼 5 09:10 1,143
3134297 이슈 내가 뉴욕시민이고 내 이웃이 스파이더맨인데 시내에서 악당이랑 싸우는 게 일상이라 출근길에 커피 한 잔 들고 응원하고 있는 것만 같음 3 09:09 1,438
3134296 이슈 8/12일에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지미팰런쇼 무대 설 예정인 캣츠아이...x 2 09:08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