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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세 모녀 함께 살아요" 에버랜드, 아이바오·쌍둥이 판다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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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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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kVgf1.(앞) 둘째 후이바오, (뒤) 첫째 루이바오

 

KWkOMF2.(앞) 둘째 후이바오, (뒤) 첫째 루이바오

 

KcXbzw3.(좌) 첫째 루이바오, (우) 둘째 후이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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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KSkj5.(좌) 첫째 루이바오, (우) 둘째 후이바오

 

에버랜드 강철원 사육사는 "생후 4개월을 앞두고 하체가 발달하며 걸음마를 시작하고, 스스로 배변활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해 이제는 루이바오, 후이바오 두 마리 모두 엄마에게 맡겨 자연포육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포육 방식 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강 사육사는 "앞으로 매일 체중 측정 등 건강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고, 당분간 사육사들의 분유 급여 등을 병행해가는 등 어느 한 마리도 영양이 부족해지지 않게 쌍둥이 모두 세심하게 보살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은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및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3110708341789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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