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0572?sid=102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5)이 6일 경찰에 자진 출석해 간이 시약검사를 시행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드래곤은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에 출석해 4시간여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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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5)이 6일 경찰에 자진 출석해 간이 시약검사를 시행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드래곤은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에 출석해 4시간여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