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강애보입니다
많은 돌멩 기자님들을 부르고 이렇게 지저분한 방을 보여드리니 조금 쑥쓰럽지만 이해바랍니다.
오늘 드디어 루후 완전체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에너지가 넘치는지 아주 힘이 듭니다
아버지도 못도와준다고만 하셔서
바오걸즈를 해체해야하나..고민도 많이 했습니다만
힘든 순간에도 지난 푸바오를 키울때를 생각하면
힘든날보다 기쁜날이 더 많았기에
루후와도 그런 기쁜날을 잘 만들어보려고함미다
또 하나둘씩 아이들이 밟아나갈 성장단계를
열심히 지원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돌멩이 여러분들 응원많이 해주시고
저희 바오걸즈2기 사랑해주십시오
그럼 피쓰-,
바오걸즈 대표의 입장발표를 들은 돌멩이 대표 김낙보,김복보 부녀는

호박에 '우리 사랑 힘내라'라고 적어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김낙보씨는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ㅊㅊ 바오패밀리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