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간판 스타 클레이튼 커쇼(35)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다저스의 오랜 스타이자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커쇼가 왼쪽 어깨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은퇴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커쇼의 어깨 수술은 현역 연장 의지로 풀이된다. 다만 복귀 시점은 확실하지 않다. 커쇼는 "내년 여름 중 어느 시점에는 경기에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커쇼는 지난해 LA 다저스와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2023시즌을 끝으로 FA가 된 그는 내년 복귀 시점도 불투명해진 가운데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한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다저스의 오랜 스타이자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커쇼가 왼쪽 어깨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은퇴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커쇼의 어깨 수술은 현역 연장 의지로 풀이된다. 다만 복귀 시점은 확실하지 않다. 커쇼는 "내년 여름 중 어느 시점에는 경기에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커쇼는 지난해 LA 다저스와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2023시즌을 끝으로 FA가 된 그는 내년 복귀 시점도 불투명해진 가운데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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